사옥용 빌딩 매매

법인이 직접 쓸 건물을 사는 축입니다. 임대수익보다 사용 가치와 자산 편입이 목적입니다.

628
매매 매물
50억원
가장 낮은 매매가
2,600억원
가장 높은 매매가
1.7%
평균 수익률

매매가가 낮은 순

매물위치매매가대지연면적수익률
신사동 상가주택25신사동50억원25PY37PY1.3%
로하스애비뉴빌딩(분양상가)역삼동50억원4PY20PY2.1%
천호동 근생빌딩천호동50억원64PY134PY2.0%
논현동 주택논현동50억원57PY75PY
공덕동 근생빌딩공덕동51억원57PY116PY
반포동 신축부지62반포동52억원62PY115PY2.4%
(번호취득)삼성동 다가구주택86삼성동52억원86PY96PY0.5%
삼성동 다가구주택삼성동54억원68PY145PY0.1%
배알미동 제2종근린생활시설배알미동55억원100PY70PY
서교동 재건축부지66서교동55억원67PY142PY1.7%
성산동 꼬마빌딩성산동55억원68PY201PY2.2%
원호빌딩잠실동55억원105PY276PY2.1%

표시 수익률은 현재 임대 상태 기준입니다. 취득세·중개보수·재산세는 포함돼 있지 않으니 투자수익률 계산기로 대출을 넣어 다시 보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사옥용 빌딩 매매에서 갈리는 것

임대수익률로 보면 틀립니다
직접 쓰면 임대료를 안 내는 것이 곧 수익입니다. 표시 수익률이 낮은 건물도 사옥으로는 합리적일 수 있습니다.
증축·용도변경 여지
사옥은 쓰면서 고치게 됩니다. 용적률 여유와 용도변경 가능 여부가 가격보다 중요할 때가 있습니다.
임대 병행 계획
전부 쓰지 않으면 남는 층을 임대합니다. 그 층의 임대 시세를 미리 확인하면 실부담이 계산됩니다.

매입을 검토 중이시라면

예산과 목적(임대수익·사옥·개발)을 알려주시면 공개되지 않은 매물까지 포함해 찾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