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오피스 1인실
같은 「1인」이라도 오픈데스크·지정석·1인 개인실은 계약도 비용도 다릅니다. 무엇을 고르실지부터 정해야 가격 비교가 됩니다.
세 가지가 다 「1인」으로 불립니다
- 오픈데스크 (핫데스크)
- 자리를 지정받지 않고 빈 곳에 앉습니다. 가장 쌉니다. 짐을 두고 다닐 수 없고, 자리가 없는 날도 생깁니다. 사업자등록 주소로 못 쓰는 곳이 많습니다.
- 지정석 (고정석)
- 내 자리가 정해집니다. 모니터·서랍을 둘 수 있습니다. 여전히 열린 공간이라 통화가 잦은 일에는 맞지 않습니다.
- 1인 개인실
- 문이 달린 방입니다. 통화·화상회의가 자유롭고 사업자등록도 대부분 가능합니다. 세 형태 중 가장 비싸지만, 일반 임대로는 이만한 면적을 빌릴 수가 없습니다 — 1~2평짜리 사무실을 따로 내주는 건물주는 없습니다.
1인실을 고를 때 실제로 갈리는 것
- 사업자등록 가능 여부
- 지점마다 다릅니다. 같은 브랜드 안에서도 갈립니다. 등록이 목적이라면 계약 전에 반드시 지점 단위로 확인해야 합니다.
- 최소 계약기간
- 월 단위부터 되는 곳과 6개월·1년을 요구하는 곳이 섞여 있습니다. 단기가 목적이면 이 조건이 가격보다 먼저입니다.
- 회의실 사용 시간
- 월 몇 시간까지 무료인지, 초과분 단가가 얼마인지가 지점마다 다릅니다. 외부 미팅이 잦으면 월 이용료보다 이쪽이 총비용을 더 움직입니다.
- 24시간 출입
- 안 되는 지점이 있습니다. 야간·주말 작업이 있으면 먼저 확인하십시오.
1인실이 유리한 경우와 아닌 경우
- 유리한 쪽
- 1~3인, 1년 이내, 초기 자금을 묶고 싶지 않을 때. 보증금이 월 이용료 2개월치 수준이라 일반 임대의 4분의 1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 불리한 쪽
- 인원이 늘 계획이 있거나 2년 이상 쓸 때. 월 비용이 일반 임대보다 30~50% 높아 기간이 길어질수록 총비용이 뒤집힙니다. 정확한 분기점은 조건마다 다르니 계산해 보시는 게 빠릅니다.
일반 임대와 함께 비교해 드립니다
인원과 기간만 알려주시면 두 형태의 총비용을 계산해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