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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컬리, 1년 만에 본사 확장

빌주식회사 빌딩로그인발행 2022.06.201분 분량
마켓컬리, 1년 만에 본사 확장
요약마켓컬리가 17일 1년여 만에 사무실을 확장했다. 마켓컬리는 기존에 서울 논현동에 본사가 있었지만, 최근 급격한 성장과 함께 직원수가 늘어나 역삼동 한국타이어엔테크놀로지 건물로 이동했다. 마켓컬리는 이 건물을 7개 층 사용한다. ​ 마켓컬리에 따르면 지난 2

마켓컬리가 17일 1년여 만에 사무실을 확장했다.

마켓컬리는 기존에 서울 논현동에 본사가 있었지만, 최근 급격한 성장과 함께

직원수가 늘어나 역삼동 한국타이어엔테크놀로지 건물로 이동했다.

마켓컬리는 이 건물을 7개 층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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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컬리에 따르면 지난 2019년 말 기준 358명이던 직원 수는

지난달 3000명으로 늘어났다.

현재 사용 중인 사옥으로 본사를 옮겼던

지난해 5월 (1578명)과 비교해도 두배 가까이 늘어난 것이다.

마켓컬리 전체 직원 가운데 약 30%가 본사에서 근무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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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사무실은 상품 테스트를 위한 조리실, 제품 이미지 촬영을 위한

스튜디오, 직원 소통 공간인 대형 타운홀 등을 갖췄다.

지금 나와 있는 공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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